행복하고 따뜻한 육상교통 365


제4장 재도약~(2004~2015)

41.창원종합버스터미널 개소


창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합기계공업단지가 조성된 공업도시로서 인구의 유입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. 중앙고속은 1983년 서울~창원 간 운행을 시작으로 2001년 1월 동서울~창원, 2005년 7월 성남~창원을 잇달아 개통했다. 이처럼 교통량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터미널은 공간이 협 소하고 노후화되어 개선할 필요성이 요청됐다. 이에 2007년 2월 새롭게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을 개소했다. 당시 중앙고속은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의 고속버 스 운영권을 유치해 관리업무 및 매표업무를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.

2007년 2월 13일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개소식이 열렸다. 개소식에 참석한 임원진과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준비하고 있다.

창원종합버스터미널 전경. 개소 당시 중앙고속은 고속버스 운영권을 유지해 현재까지 관리업무 및 매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.

2007년 2월 13일 민병선 사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진행되고 있다